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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9시 기준 오늘의 뉴스

Today News

by 땡감 2026. 8. 1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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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민석, 3086표차 ‘박빙 우위’…‘슈퍼 위크’서 결판난다 - 한겨레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를 뽑기 위한 8·17 전당대회 레이스가 정청래·김민석 후보(기호순) 간 초박빙 접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김 후보가 지난 1일 충청권 순회경선에서 승리하고, 정 후보가 2일 부산·울산·경남에서 1위를 한 가운데 2주차 순회경선인 제주·인천과 강원, 대구·경북 권리당원 투표에선 김 후보가 모두 앞서며 ‘김민석 경합 우위’ 흐름이 형성된 양상이다. 다만 누적 득표율 차이는 1.48%포인트(3086표) 차로, 승부는 오는 15~16일 공개될 호남·수도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에서 판가름 날 전망이다. 민주당은 8일 제주·인천, 9일 강원·대구·경북 합동연설회를 끝으로 전체 권리당원의 약 30%(충청권, 부울경, 제주·인천, 강원, 대구·경북)가 참여한 투표 결과 발표를 마쳤다. 전체 권리당원 중 절반도 아직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만큼 결과를 쉽사리 예단할 수는 없지만, 전반적 판세는 정 후보와 김 후보 간 박빙 승부 속 김 후보 ‘경합 우위’라는 평가가 대체로...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2124.html

 

2. "로키로 대응 중"…트럼프, 이란 공격 대신 경제압박 시사 - 한국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강경한 요구에도 추가 군사 공격보다는 경제 압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을 '체스 게임'에 비유하며 당분간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는 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 내용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문제와 관련해 "우리는 로키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키'는 낮은 수위로 조용히 대응한다는 취지의 표현이다.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그들과 부분적으로 협상하고 있을 뿐"이라고 했다. 이란과의 대화가 완전히 중단된 것은 아니지만 본격적인 타결 단계에도 이르지 못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경제 상황도 거론했다.

전문보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031007

 

3. 전월세난·임차인 불안 우려에…정부, 실거주 의무 유예 확대 방침 - 한겨레

정부가 같은 1주택자에 대해서도 거주 여부에 따라 세 부담에 차등을 두겠다고 밝힌 이후 여당과 일부 전문가 사이에서 우려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세를 놓은 비거주 1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피해 실거주로 돌아설 경우 전월세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큰 가운데, 임차인의 부담 역시 커질 수 있다는 것이다. 또 같은 가격의 주택과 동일한 양도차익에 대해 거주 여부에 따라 세금을 달리 매기는 방안은 조세 원칙에서 어긋난다는 지적도 일각에서 나온다. 여당이 세제개편안에 대한 추가 논의를 공식화한 데 이어, 정부도 보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까닭이다. 지난 3일 발표된 정부 세제개편안에서 가장 크게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은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차등 과세다.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72103.html

 

4. 골 깊어지는 민주 전대, 청와대도 우려…“갈등 봉합에 시간 걸릴 것” - 한겨레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 간 공방이 격해지면서 청와대와 여당 안팎에서 전당대회 이후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임 국무총리와 전임 당대표가 치르는 당권 경쟁이 계파 간 충돌을 넘어, 정부 정책 논쟁으로까지 확산하면서 전당대회 이후 후유증이 만만치 않을 거란 관측이 나온다. 청와대 내부에선 전당대회 분열상을 차기 지도부가 어떻게 수습하느냐에 국정동력의 향방이 달렸다고 보고 있다. 전당대회 기간 여권 지지층이 결집하며 민주당 지지율은 오르는 반면, 대통령 지지율은 떨어지는 ‘디커플링 현상’의 배경에 대해서도 당내 지지층 분열이 자리잡고 있다고 보는 분위기다. 청와대 관계자는 9일 한겨레에 “전대 이후 분열된 상황을 잘 봉합해서 하나로 가는 게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2110.html

 

5. 젤렌스키 "북한군 5만명 러시아로…한국과 방공망 협력 접촉 중"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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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보기: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810070000lQS

 

6. 해경, 전복된 모터보트서 연락두절 낚시꾼 3명 11시간 만에 구조 - 경향신문

낚시하러 갔다가 전복된 모터보트. 인천 해양경찰서 제공 낚시를 위해 출항했던 모터보트가 뒤집혀 연락이 끊긴 낚시객 3명이 11시간 만에 해경에 모두 구조했다. 인천 해양경찰서는 10일 오전 6시 12분쯤 인천 옹진군 자월면 초지도 인근 바다에서 낚시객 A씨 등 남성 3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A씨의 아내는 지난 9일 오후 10시 30분쯤 인천 영종구 왕산에서 모터보트(0.28t)를 타고 낚시를 하러 간 A씨가 연락이 안 된다며 112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지역구조본부를 꾸리고, 초지도와 자월도 인근 해상에 경비함정과 항공기 등을 투입, 수색에 나서 A씨 등을 발견했다.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00830001

 

7. "'한남 더 휠' 매매 2000만원"…청년 버스 하우스에 2030 폭발 - 한국경제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만든 '폐버스 청년주택 가상 브이로그' 콘텐츠가 올라왔다. /사진=인스타그램 '모르면손해' 계정 갈무리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폐버스 개조 청년 주택)'에 대해 2030 사이에서 분노가 터져 나왔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이미지가 공유되면서 조롱성 밈(meme)이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다.지난 7일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버스 하우스’를 제안했다. 버려지는 버스를 개조해 청년 주거난을 해결하자는 아이디어다. 황 의원은 네덜란드에서 폐선박을 리모델링해 주거 문제를 해결하는 ‘보트 하우스’에서 착안했다고 설명했다.

전문보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929497

 

8. 전주 농수산물시장 '수산동' 화재…4시간여 만에 진화 - 뉴스핌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소방본부는 전주시 송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에서 전날 밤 발생한 화재가 4시간여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10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1시17분께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수산동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현장에 소방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오후 11시22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11시29분께 대응 2단계로 격상했다. 화재 당시 건물 내부에는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전문보기: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810000020

 

9.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 계속…강원·경상·제주 곳곳 비 - 연합뉴스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아침까지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오전까지 제주도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제주도 모두 5㎜ 안팎이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0002300034

 

10. 주진우 "지선·대선·총선서 117개 투표구 투표자 수 미리 입력" - MBC 뉴스

정치윤상문주진우 "지선·대선·총선서 117개 투표구 투표자 수 미리 입력"주진우 "지선·대선·총선서 117개 투표구 투표자 수 미리 입력"입력 2026-08-09 13:32|수정 2026-08-09 13:34가가가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확인내 북마크 보기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 스토리카카오톡밴드링크 복사본문 복사레이어 닫기PreviousNext전체재생상세 기사보기재생목록연속재생닫기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지난 6·3지방선거와 지난해 대선, 2024년 총선에서 투표구 110여 곳의 투표자 수가 미리 입력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주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 로그 기록을 조사한 결과, 선관위가 시간대별 투표율을 입력하는 과정에서 117개 투표구의 투표자 수를 1시간 30분 이상 앞당겨 허위로 써넣었다"고 말했습니다.주 의원에 따르면, 6·3 지선 당시 경기 광명 하안4동 제1·2·3 투표구의 오후 1시 투표자 수는 오전 11시 28분 입력돼, 실제보다 91분가량...

전문보기: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43437_36911.html

 

※ 본 글은 각 언론사 기사 링크를 모아 정리한 자료이며,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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