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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19시 기준 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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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땡감 2026. 8. 1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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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李, 호남 반도체 '전격전' 지시…"日 구마모토처럼 속도 내달라" - 한국경제

< 메가 프로젝트 회의, 공군참모총장도 불러 >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 프로젝트 제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역인 광주 군공항 기능의 이전 시점을 2028년 중순까지로 제시했다. 김범준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0일 800조원 규모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역인 광주 군 공항에 대해 “국방부는 2028년 중순까지 광주 기지 기능을 다른 군 공항으로 임시 배치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이 광주의 공군 제1전투비행단의 소산(疏散·분산) 목표 시점을 구체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군 내부에서 예상한 ‘최소 3년’보다 1년 이상 앞당긴 일정이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메가 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차 점검회의’를 열고 “현재 단계에서는 무엇보다도 부지와 기반 시설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지시했다.

전문보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04430i

 

2. 민주당 내서도 반발…황희 “버스하우스 구상 이유 여하 막론 사과” - 경향신문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4월20일 국회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폐버스를 개조해 단기 임시 거주 공간으로 활용하자고 제안한 ‘버스 하우스’ 구상에 대해 10일 사과했다. 야당은 물론 여권 내에서도 “청년을 자극하지 말라”는 비판이 쏟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황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버스하우스 제안에 대해 청년 세대와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청년들이 현장에서 직면한 주거 문제의 엄중함을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청년들의 현실적인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보다 실질적이고 완성도 높은 주거 혁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01726001

 

3. WSJ "트럼프, 호르무즈 재개방 전제로 이란전 종전 검토" - 한국경제

사진=게티이미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핵협상이 성사되지 않더라도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 재개방되면 승전을 선언하고 전쟁을 끝내는 방안을 검토해온 것으로 알려졌다.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복수의 미 당국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참모들에게 핵합의 체결 없이도 이란전에서 철수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보도했다.미군이 지난해 포르도·나탄즈·이스파한 등 이란의 주요 핵시설 3곳을 파괴했기 때문에 자신의 임기 동안 핵 프로그램 복구가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미 백악관이 종전 관련 협상에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으로 초점을 옮긴 배경에는 미 국내 유가 영향도 거론된다.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8일 기준 미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02달러로 1년 전(3.16달러)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여기에 미군의 요격 미사일 등 무기 재고 소진 문제도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분석이다.그러나 이란이 강경한 선결 조건을 내걸면서 출구전략 마련이 쉽지 않은...

전문보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048247

 

4. 김민석, 1.48%p차 박빙 우위…이번 주말 호남·수도권서 결판 - hani.co.kr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를 뽑기 위한 8·17 전당대회 레이스가 정청래·김민석 후보(기호순) 간 초박빙 접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김 후보가 지난 1일 충청권 순회경선에서 승리하고, 정 후보가 2일 부산·울산·경남에서 1위를 한 가운데 2주차 순회경선인 제주·인천과 강원, 대구·경북 권리당원 투표에선 김 후보가 모두 앞서며 ‘김민석 경합 우위’ 흐름이 형성된 양상이다. 다만 누적 득표율 차이는 1.48%포인트(3086표) 차로, 승부는 오는 15~16일 공개될 호남·수도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에서 판가름 날 전망이다. 민주당은 8일 제주·인천, 9일 강원·대구·경북 합동연설회를 끝으로 전체 권리당원의 약 30%(충청권, 부울경, 제주·인천, 강원, 대구·경북)가 참여한 투표 결과 발표를 마쳤다. 전체 권리당원 중 절반도 아직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만큼 결과를 쉽사리 예단할 수는 없지만, 전반적 판세는 정 후보와 김 후보 간 박빙 승부 속 김 후보 ‘경합 우위’라는 평가가 대체로...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2124.html

 

5. [속보] 제15호 태풍 `찬홈` 이동경로, 日 지나 동해로…돌핀·페이러우는? - 부산일보

제13호 태풍 '돌핀'에 이어 제15호 태풍 '찬홈'과 제16호 태풍 '페이러우'가 동시에 북상하고 있다. 3개의 태풍 모두 한반도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지만 '찬홈'은 일본 열도를 거쳐 동해로 향할 것으로 예상돼 이번주 국내 날씨에 변수가 될 전망이다. 먼저, 중국 남동부에 상륙한 13호 태풍 돌핀은 육상을 따라 북상한 뒤 11일 오후 3시께 상하이 서쪽 약 690㎞ 부근 육상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짧은 시간 동안 태풍이 머금고 있는 모든 에너지를 쏟을 것으로 전망돼 중국 당국은 '적색경보'를 발령하고 50만 명 이상을 대피시켰다. 현재 우리나라가 가장 주목해야 할 태풍은 15호 찬홈이다.

전문보기: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81009255711047

 

6. 폭염에 가격 86% 뛴 상품 뭐길래…마트 갔다가 '화들짝' [프라이스&] - 한국경제

서울의 한 대형마트 채소 코너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 사진=임형택 기자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장바구니 물가를 밀어올리고 있다. 오이와 시금치 등 채소 도매가격이 한 달 새 최대 80% 넘게 뛰었고, 뜨거워진 바다에서는 광어 폐사가 시작되면서 횟감 가격까지 들썩이고 있다. 이미 높은 수준인 달걀값에도 폭염이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농산물에서 시작한 ‘히트플레이션(Heatflation·폭염에 따른 물가 상승)’이 수산물과 축산물로 번지는 모습이다.1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가격정보에 따르면 지난 6일 다다기계통 오이 도매가격은 50개에 1만6200원으로 한 달 전보다 87.1% 올랐다.

전문보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92484i

 

7. 李대통령 지지율 43.3% 최저치…부동산정책·형소법개정 등 영향 - 한국경제

그래픽 = 유채영 기자 (사진 뉴스1)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7일 전국 18세 이상 2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6%포인트(p) 내린 43.3%로 집계됐다.부정평가는 53%로 지난주 대비 2.5%p 올라, 두 주 연속 오차범위(95% 신뢰 수준에 ±2.0%p) 밖에서 긍정 평가를 앞섰다.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6%였다.리얼미터는 "부동산 세제 개편과 형사소송법 개정 논란, 육사 쿠데타 발언 후폭풍에 더해 폭염 및 경제 불안 요인까지 중첩되면서 서울, 보수층, 고령층을 중심으로 이탈이 확대돼 긍정평가 하락세가 4주 연속 지속됐다"고 분석했다.지지도 하락 주요 요인으로 꼽히는 부동산 세제 개편은 현 정부의 대표적인 경제정책 중 하나이면서 동시에 국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전문보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03475H

 

8. 김민석 "지선 결과 안타까워 화 삭여…'오빠'로 부산도 못 가"(종합) -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는 10일 정청래 후보가 당 대표 시절 치른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15대1로 이길 거라고 생각했던 선거 결과가 대단히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속이 터지고 화를 속으로 삭였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 '오빠', 부산 못 갔잖나"라며 "대구·경북도 가고, 부산·울산·경남도 가고 중간층, 때로는 보수에도 '함께 합시다'라고 할 수 있는 당 대표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는 정 후보가 지난 5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섰던 하정우 후보 지원 유세 도중 한 어린이에게 '정우 오빠 해봐요'라고 했다가 논란이 인 것을 언급한 것이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0077551001

 

9. 폭염에 2명 숨져…온열질환자 3천2백여 명 - KBS 뉴스

[앵커] 폭염이 한풀 꺾였지만 인명 피해는 여전합니다. 이 가운데 2명이 추가로 숨져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

전문보기: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632785

 

10. 선관위 “투표율 공개 1→2시간 단위 조정…전수조사 대신 표본조사” - hani.co.kr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0일 ‘투표자 수 오입력’ 개선을 위해 투표율 조사방식을 표본조사로 바꾸고, 투표율 공개 주기도 2시간 단위로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투표율 데이터의 정확성 확보에 중점을 두겠다”며 이같은 개선 방안을 보고했다. 먼저 중앙선관위는 현행 전체 투표소 대상 투표율 전수 조사 방식을 일부 표본투표소를 선정해 조사하는 표본조사 방식으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독일, 일본, 프랑스 등은 전체 투표소 중 600~3000여개의 표본투표소를 조사해 투표율을 공개하는데, 이를 참고한 것이다. 또 현행 1시간 단위의 투표율 공개 주기를 2시간 단위로 조정하는 방안도 제시됐다.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2211.html

 

※ 본 글은 각 언론사 기사 링크를 모아 정리한 자료이며,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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