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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3일 오늘의 핫이슈 | 오후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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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땡감 2026. 8. 1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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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3일 오늘의 핫이슈 | 오후 뉴스 브리핑

오후 기준 주요 뉴스입니다. 아래에서 오늘 주목할 만한 뉴스와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트럼프, ‘호르무즈 완전 장악’ 주장 되풀이…“이란은 말만 많다” - KBS 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며 이 같은 통제권을 계속 유지...

전문보기: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635767

 

2. 다가오는 골든타임 시한…사흘간 국가 애도 기간 선포 - KBS 뉴스

[앵커] 콜롬비아 강진이 발생한 지 사흘째가 된 가운데 구조대는 생존자를 찾는 작업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

전문보기: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635757

 

3. 민주당 지지층서 김민석 44%·정청래 25%…이 대통령 지지율 49%, 취임 후 최저[NBS] - 경향신문

정청래·송영길·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지난 12일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TV토론회에 참석해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9%로 집계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가 13일 나왔다. 2주 전 실시된 직전 조사보다 4%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취임 이래 최저치다. 오는 1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44%로 정청래 후보(25%)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0~12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NBS 결과, ‘이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잘하고 있다’는 답변은 49%로 나타났다. 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7월1주부터 6주 연속 하락해 이날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 대통령이 ‘일을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31123001

 

4. 한병도 “현재 공급 부족은 尹정부때 줄어든 인허가·착공물량 탓” - donga.com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8.13 뉴시스더불어민주당은 13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공급과 세제, 금융을 아우르는 종합 대책으로 주택시장을 안정시키겠다”고 밝혔다.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윤석열 정부 시기에 크게 줄어든 인허가와 착공 물량이 지금의 공급 부족과 앞으로의 입주 물량 감소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이날 한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어제 민주당은 확대 개편한 주택 시장 안정화 TF(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열고 정부와 함께 주택 시장 동향과 공급, 세제, 금융 대책 전반을 점검했다”며 “민주당 국토위도 비공개 당정 협의를 통해 주택 공급 확대 방안과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입법 과제를 면밀히 살폈다”고 전했다.그는 “오늘 정부는 주택 공급 대책을 발표한다”며 “민주당은 발표 직후 의원총회를 열어 정부안을 공유하고, 의원들의...

전문보기: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813/134470205/2

 

5. 내란 특검 "노상원, 문재인 정부 군인 분류...계엄 장애인물 선별" - YTN

내란 특검이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주거지에서 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 근무 경력이 있는 군인 80명의 보직 경로가 정리된 문건을 확보했습니다.특검은 최근 윤석열 전 ...

전문보기: https://www.ytn.co.kr/_ln/0103_202608131116209222

 

6. 소방차 200대도 못 당한 극한가뭄 경남…“물 6천ℓ 5분 만에 끝” - 한겨레

“밀양엔 태어나서 처음 왔어요. 소방차 물을 논에 뿌리는 것도 처음이고요.” 강원소방본부 홍천소방서 소속 김명학(소방장) 소방관이 12일 오전 소방물탱크차인 홍천2호에 실어온 밀양강 강물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청운리 조아무개(56)씨 논에 뿌리며 “벼가 상하지 않도록 평소 불을 끌 때 수압의 3분의 1 정도로 수압을 낮춰 물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강원 홍천 소방관 “새벽 4시에 나왔어요” 함께 온 정병재(소방교) 소방관은 “오전 9시까지 밀양에 집결하라는 지시를 받았기 때문에, 새벽 4시 집에서 나와 새벽 5시 홍천에서 출발했다. 메마른 논에 물을 공급하는 것도 소방관의 지원활동 중 중요한 업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푸석푸석한 논바닥으로 흘러든 물은 금세 땅속으로 스며들며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6천리터의 물을 쏟아부었지만 오랜 가뭄에 시달린 논을 적시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 논 옆 농수로도 바짝 말라서 바닥이 드러나 있었다.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272603.html

 

7. 태풍에 꺾인 韓 '이중 열돔'…비 내린 뒤 다시 찜통더위 - 뉴스1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대표 이메일 :webmaster@news1.kr

전문보기: https://www.news1.kr/society/environment/6257229

 

8. 정청래, 송영길에 “덩치 크신 분이…” 김민석에 “뭔 말 하는지…” - 경향신문

정청래·송영길·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2일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TV토론회 시작 전 기념촬영을 마치고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4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당대표 후보인 송영길·정청래·김민석 의원(기호순)의 기싸움이 거칠어지고 있다. 정 의원은 12일 오후 페이스북에 ‘허세 부리다 혼나는 영길이형’ 제목의 유튜브 영상을 공유하고 “덩치는 크신 분이…”라고 적었다. 영상에는 같은 날 개최된 TV 토론회에서 정 의원이 송 의원에게 “대통령과 나눈 대화는 보안인데 자꾸 대통령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했다고 발설하는 것 자체가 국익에 반하는 일”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 송 의원은 이에 “‘NCND’(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음)하다가 처음으로 김어준 뉴스공장에 나와서 (김어준씨가) 계속 객관적 사실을 부인해서 (이 대통령과) 만난 사실은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정 의원은 “덩치는 크신 분이 너무 그렇게 가볍게...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30803001

 

9. “김구=빨갱이” 불매 운동까지…독립운동가 모욕글 넘쳐나는 SNS - 경향신문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 우유팩에 불매운동 글을 올린 SNS 사용자. SNS 갈무리 “김구 선생이 빨갱이라고?” 광복절을 앞두고 서울우유의 기념 우유팩을 둘러싼 황당한 논란이 불거졌다. 서울우유가 지난 6월 김구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백범 김구의 얼굴과 ‘나의 소원, 평화의 문화’라는 문구를 제품에 담자, 일부 누리꾼이 김구를 ‘빨갱이’라고 부르며 서울우유 불매를 주장한 것이다. 해당 제품은 서울우유가 서울북부보훈지청과 함께 제작한 것으로, 김구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문구와 김구의 초상이 담겼다. 그러나 한 스레드 이용자는 우유팩 사진과 함께 “오늘부터 서울우유 1인 불매 들어간다”고 게시했다. 이후 다른 글에서는 김구를 ‘빨갱이’라고 표현하며 불매 동참을 촉구하기도 했다. 하지만 김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을 지낸 대표적인 독립운동가로, 해방 이후에도 민족주의 노선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31016001

 

10. 낮 최고 34도, 남부에도 ‘단비’ 온다…내일까지 동해안 비 - 한겨레

13일엔 동해안에 비가 내리고 충청과 남부 내륙에도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은 “내일까지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오늘은 충청과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다. 또 오늘 오후까지 강원 내륙과 제주에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오늘 오후부터 밤 사이 경남권 해안, 동부 내륙에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일부 경기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돼 있고, 수도권과 충남권, 남부를 중심으로 덥겠다. 동해상엔 물결이 매우 높게 일고,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 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너울이 유입되겠다”고 내다봤다. 오늘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고 강원 영동과 영남 해안은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에 10~50㎜, 강원 내륙 5㎜ 안팎, 울릉도·독도 20~60㎜, 경북 동해안·북동 산지 5~40㎜, 부산·울산·경남 남해안, 경남 동부 내륙 5~30㎜, 제주 5㎜ 안팎으로 예상된다.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72673.html

 

※ 본 글은 각 언론사 기사 링크를 모아 정리한 자료이며,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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