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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2일 오늘의 뉴스 총정리 | 저녁 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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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땡감 2026. 8. 1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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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2일 오늘의 뉴스 총정리 | 저녁 핫이슈

저녁 기준 주요 뉴스입니다. 아래에서 오늘 주목할 만한 뉴스와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마지막 토론도 난타전…정청래 “치하는 아랫사람에 쓰는 표현” 김민석 “일본식 사전 읽은 것…동등한 말” - 경향신문

정청래·송영길·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2일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TV토론회 시작 전 기념촬영을 마치고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5일 앞둔 12일 마지막으로 열린 TV 토론회에서 당대표 후보인 정청래·송영길·김민석 의원(기호순)은 양보 없는 기 싸움을 이어갔다. 김·송 의원은 정 의원을 향해 6·3 지방선거 책임론과 당·청 엇박자 문제를 집중 제기했다. 정 의원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율 하락이 전통 지지층을 끌어안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몇 차례 토론을 거칠 때마다 세 후보 간 긴장도가 높아진 상황이어서 전당대회 후 앙금을 어떻게 풀지도 주목된다. 이날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열린 당대표 토론회에서 김 의원과 정 의원은 첫 공통질문인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논란에서부터 맞붙었다. 정 의원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뜨거운 아이스크림처럼 형용모순이고, 정말 신중하게 했어야 했다”며...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21640001

 

2. 경남 가뭄에 '국가소방동원령'…물탱크차 200대·인력 400명 투입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소방청이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경남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인력 400명을 투입해 농업·생활용수 공급에 나선다. 소방청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으로 경남지역의 용수 부족이 심화됨에 따라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고 11일 밝혔다. 국가소방동원령은 재난 발생 우려가 현저하거나 재난이 발생해 해당 시·도의 소방력만으로 효율적인 대응이 어려운 경우 전국의 소방력을 동원하는 제도다. 국가적 차원의 소방활동이 필요하다고 소방청장이 인정하거나 시·도 소방본부장이 자체 소방력만으로 대응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소방청장에게 요청하는 경우 발령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폭염과 가뭄에 따른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가뭄 피해가 더 확산하기 전에 범정부 차원의 선제적 지원체계를 가동하기 위해 이뤄졌다. 농업가뭄관리시스템(ADMS)에 따르면 경남지역 평균 저수율은 33.5%로 전국에서 가장 낮으며, 평년...

전문보기: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9947

 

3. 인천공항 노숙인 퇴거에 인권단체 반발‥공사 "자발적 퇴거 요청" - MBC 뉴스

사회김지인인천공항 노숙인 퇴거에 인권단체 반발‥공사 "자발적 퇴거 요청"인천공항 노숙인 퇴거에 인권단체 반발‥공사 "자발적 퇴거 요청"입력 2026-08-12 13:56|수정 2026-08-12 15:06가가가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확인내 북마크 보기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 스토리카카오톡밴드링크 복사본문 복사레이어 닫기PreviousNext전체재생상세 기사보기재생목록연속재생닫기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천공항에서 지내는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퇴거 조치하자 인권단체가 반발하며 명령 철회를 촉구했습니다.노숙인 인권단체 '홈리스행동'은 오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공항 노숙인은 개인 일탈이 아닌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 방기에 따른 결과"라며 "퇴거 조치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이들은 "인천시도 거리 노숙인 지원체계의 공백 상태를 방치하고 있다"며 "임시 주거지원 등 노숙인이 접근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긴급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전문보기: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44211_36918.html

 

4. 서울시, ‘연트럴파크’ 사용료 소송서 최종 패소… 철도공단에 수백억 줘야 - 조선비즈 - Chosunbiz

서울시, 연트럴파크 사용료 소송서 최종 패소 철도공단에 수백억 줘야 서울시가 358억원 투입해 공원 조성 연간 부지 사용료만 100억원 수준 국유재산법에 따라 지자체는 국유재산 무상 사용 불가 공유재산법 따르면 국가는 지자체 재산 무상 사용 가능 서울시, 제도 개선 건의

전문보기: https://biz.chosun.com/topics/law_firm/2026/08/12/FH4NM2QCBFEYRPXL3DNYNU4OWA/

 

5. 정청래 “제 당선이 이 대통령 지지율 상승 길…60%대로 회복할 것” - 한겨레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정청래 당대표 후보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율 하락의 원인으로 “전통적 지지층의 마음이 식은 것”을 꼽고, 자신이 다시 대표가 되면 “지지율을 지금보다 10%(포인트) 이상 올려 60% 이상으로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금 이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다. 대통령 지지율을 끌어올리려면 정청래가 필요하다”며 “전통적 핵심 코어 지지층의 가슴에 다시 불을 댕기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기자회견 뒤 취재진을 만나 “지금 계속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져서 저도 굉장히 당황스럽고 맘이 아프다. 6·3 지방선거 이후 이런 경향성을 계속 보여 왔고, 계속 그 추세대로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다”며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전통적 핵심 콘크리트 지지층이 많이 이완돼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정청래가 전통적 핵심 코어 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제 당선이 곧바로 대통령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질...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2517.html

 

6. 경찰, ‘청문감사담당관’ 전원 다른 지역 출신 배치…검찰 보완수사요구 전담부서 신설 - 경향신문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모습. 문재원 기자 경찰이 시·도경찰청의 감사 및 감찰 업무를 담당하는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전원을 해당 지역 출신이 아닌 인사로 배치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12일 ‘개정 형사소송법 후속 조치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이날 회의에서는 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른 경찰 수사에 대한 국민의 우려 사항을 점검했다”며 “범죄 피해자에 대한 국민 우려 해소 방안을 신속하게 검토할 예정”이라고 했다. 경찰은 하반기 인사에 맞춰 시·도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을 모두 해당 지역 출신이 아닌 인사로 배치하기로 했다. 지역 내 인적 관계에 따른 이해충돌 가능성을 차단하고, 감사·감찰 업무의 독립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또 형소법 개정에 따라 공소청 검사의 보완수사요구 이행 등으로 인한 업무량 증가를 반영해 지난 회의에서 논의한 수사 인력 881명 보강에 더해 추가로 인력을 늘리기로 했다.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21453001

 

7. 야동코리아 등 누적 조회수 53억회…4.7조 도박사이트 운영 일당 검거 - 뉴스1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대표 이메일 :webmaster@news1.kr

전문보기: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56709

 

8. "아파트 서로 바꿉시다"…세제 개편에 '교환 거래' 최고치 - 한국경제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사진=연합뉴스올해 상반기 전국에서 아파트 교환 거래가 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부활 등 정부의 세금 부담 강화 기조와 맞물려 집을 맞바꿔 양도세를 미리 정산하려는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보인다. 8·3 세제 개편안 확정 이후 초고가 주택을 중심으로 맞교환이 더욱 확산할 가능성이 높다. 향후 양도세 부담이 더 커지기 전에 현재 세제 아래에서 양도차익을 정산하고 취득가액을 높이기 위해서다.1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6월 전국 아파트 교환 거래는 총 305건으로 집계됐다. 역대 최고치였던 2023년 상반기(394건) 이후 3년 만에 최대 수준이다.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 교환거래는 57건을 기록했다. 역대 최고치였던 지난해 상반기(59건)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2024년 상반기(41건)와 비교하면 39% 늘었다.

전문보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25759H

 

9. 태풍이 남긴 비구름 동해안 최대 60mm…폭염특보 대부분 해제 - KBS 뉴스

[앵커] 15호 태풍 '찬홈'은 일본에 상륙한 뒤 약해졌지만, 동해안 지역에 비를 몰고 오겠습니다. 서늘한 북...

전문보기: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635042

 

10. [단독] 오세훈표 한강버스 ‘3천원+α’ 주말요금 인상 추진 - 한겨레

서울시가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평일보다 높게 받는 차등요금제 도입을 추진한다. 출퇴근용 수상 대중교통을 표방해 온 한강버스가 실제 이용 수요에 맞춰 관광·여가 중심으로 운항과 요금 체계를 바꾸려는 것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12일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요금 변경 필요성은 정책적으로 필요하다고 시장에게 보고해 판단을 받았다”며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현행 3천원보다 조금 더 받고, 평일 낮 시간이나 일상적인 시간대에는 현행 요금을 유지하는 방향을 내부적으로 검토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최근 서울연구원에 요금 변경의 적정성과 방식 대안을 검토하는 용역을 맡겼다. 관련 설문조사도 마무리 단계다. 당초 외국인 관광객에게만 더 높은 요금을 받는 방안도 논의됐지만, 교통카드 이용자 가운데 외국인과 내국인을 가려내기 어렵고 별도 관리 비용도 든다는 이유로 접었다. 대신 주말·공휴일이라는 시간대로 관광객과 여가 이용객을 구분해 요금을 더 받겠다는 구상이다.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72545.html

 

※ 본 글은 각 언론사 기사 링크를 모아 정리한 자료이며,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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