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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2일 오늘의 핫이슈 | 오후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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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땡감 2026. 8. 1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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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2일 오늘의 핫이슈 | 오후 뉴스 브리핑

오후 기준 주요 뉴스입니다. 아래에서 오늘 주목할 만한 뉴스와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뉴스초점] 정부, 세제개편안 보완 검토…이달 중 공급 대책 발표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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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보기: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812101716zX9

 

2. 정청래 “내가 당대표 되면 대통령 지지율 60%로 회복” - 한겨레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정청래 당대표 후보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율 하락의 원인으로 “전통적 지지층의 마음이 식은 것”을 꼽고, 자신이 다시 대표가 되면 “지지율을 지금보다 10%(포인트) 이상 올려 60% 이상으로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금 이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다. 대통령 지지율을 끌어올리려면 정청래가 필요하다”며 “전통적 핵심 코어 지지층의 가슴에 다시 불을 댕기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기자회견 뒤 취재진을 만나 “지금 계속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져서 저도 굉장히 당황스럽고 맘이 아프다. 6·3 지방선거 이후 이런 경향성을 계속 보여 왔고, 계속 그 추세대로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다”며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전통적 핵심 콘크리트 지지층이 많이 이완돼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정청래가 전통적 핵심 코어 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제 당선이 곧바로 대통령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질...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2517.html

 

3. 북한, 6일 만에 또 원산 일대에서 탄도미사일 발사...700km 이상 비행 - voakorea.com

북한이 12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한국 합동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 합참은 이날 오전 6시께 북한 원산 일대에서 발사된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다며,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 및 경계 태세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일은 북한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밝혔습니다. 한국 군 당국은 북한의 이번 미사일이 700km 이상 비행했다며, 이 발사체에 대한 정밀분석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국 국가안보실은 북한의 이날 발사와 관련해 국방부와 합참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안보상황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서는 북한이 지난 6일에 이어 연속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해 우려를 표하는 한편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도발이라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6일 오후에도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으며, 12일 발사는...

전문보기: https://www.voakorea.com/a/8185469.html

 

4. 2028 총선·2030 대선… ‘정치 시계’에 맞물린 호남반도체 - 조선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프로젝트는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2029년 1차 완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다만 군 공항 이전과 대규모 전력망 및 용수 공급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아 정치적 추진 방식에 따른 실현 가능성을 두고 다양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문보기: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8/12/YJAZ2KAKLZA33JJKXFAXW7HI4I/

 

5. 與전대 고소고발 등 과열 우려…후보들 난타전 속 포용메시지도 - 연합뉴스

사생결단식 대결 양상으로 전개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경선이 12일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당내에선 전당대회 후유증에 대한 우려도 고개를 들고 있다. 정 후보도 전날 같은 방송에 출연해 김 후보와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저는 그렇게 쪼잔하지 않다"며 "선당후사, 대승적 차원에서 김 후보를 품어 안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와 함께 정 후보 공세에 앞장서 왔던 송 후보도 이날 KBS 라디오에서 전대 이후 당내 갈등 봉합 방안에 대해 "다 품을 수 있는 것"이라며 " 결정되면 따라가는 것"이라고 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2077600001

 

6. ‘VIP 격노 은폐’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 구속기로 - KBS 뉴스

해병대원 순직 사건 처리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황유성 전 국군방첩사령관과 문연철 당시 해병대사령...

전문보기: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635010

 

7. 20년에 한번 올만한 독한 가뭄 덮쳐… 국내 저수지 99%가 감당 못해 - 동아일보

[폭염 이어 극한 ‘돌발 가뭄’]저수지 대부분 옛 기준따라 설계… ‘10년에 한번 올 가뭄’만 버틸수 있어폭염에 하루 최대 1.4만t 물 증발기상청 “급성 가뭄 발생 뚜렷해져”… 기후변화 맞춘 ‘물그릇’ 재정비해야크게보기11일 경북 청도군의 삼신지저수지가 바짝 말라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청도=뉴시스11일 오후 찾은 경남 창원시 의창구 마룡마을의 주남저수지는 물이 바짝 말라 바닥 곳곳이 갈라져 있었다. 저수지 바닥에 발을 내딛자 흙먼지가 세차게 일었다. 물에 잠겨 있어야 할 연꽃 뿌리와 어망도 그대로 보였다.지난달 의창구에 있는 북창원 기상관측소에서 기록된 강수량(59.1mm)은 역대 가장 적었고, 평균기온(28.9도)은 가장 높았다. 이 여파로 단기간에 수자원이 고갈되는 ‘돌발가뭄’이 발생하면서 주남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낸 것이다. 마룡마을의 김태진 이장(70)은 “이렇게 큰 저수지가 바닥이 다 보일 정도로 마른 적은 수십 년간 없었다”며 “열흘 내 비가 충분히 내리지 않으면 올해...

전문보기: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60812/134461459/2

 

8. 이 대통령, 스틸 美 대사와 첫 인사…"어서 오십시오" - 연합뉴스TV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전문보기: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8121146209TA

 

9. 갈길 바쁜 與, 野 향해 “13일 본회의 개최 협조하라” - 서울신문

민주당이 국민의힘에 13일 국회 본회의 개최 협조를 요청했다. 공공재개발·재건축 용적률 완화, 학교용지 복합개발 특별법 등 주거 안정 법안이 본회의에 묶여 있다고 지적했다. 임차인 불안을 줄이려면 공급 확대가 필요하다고도 했다.

전문보기: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6/08/11/20260811500105

 

10. 3개 태풍 동시에…태풍 ‘찬홈’ 한반도 영향은? - KBS 뉴스

[앵커] 그런데 돌핀이 끝이 아닙니다. 지금 북서 태평양에 돌핀을 포함해 무려 3개의 태풍이 동시에 포착됩...

전문보기: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633253

 

※ 본 글은 각 언론사 기사 링크를 모아 정리한 자료이며,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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