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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5일 오늘의 핫이슈 | 오후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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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땡감 2026. 8. 1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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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5일 오늘의 핫이슈 | 오후 뉴스 브리핑

오후 기준 주요 뉴스입니다. 아래에서 오늘 주목할 만한 뉴스와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이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 부당축적 재산 환수…확실한 책임 묻겠다” - 한겨레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북한을 향해 “서로에 대한 상호 위협 의사를 내려놓고, 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시작하자”며 “이를 통해 북의 핵 능력 고도화를 멈출 실효적 방안도 논의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경축사에서 “지난해 저는 이 자리에서 북의 체제를 존중하고, 어떠한 형태의 흡수통일도 추구하지 않으며, 일체의 적대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며 “1년이 지난 오늘, 원칙을 넘어 실천으로 나아가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서로를 존중하는 포용적 평화 공존을 이뤄나가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남과 북이 서로를 존중하고 불필요한 대결을 멈추어야 한다”며 “서로가 인식과 규범, 제도에서부터 적대성을 줄여 나가야 할 것이다. 남북이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위해, 함께 마주 앉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73036.html

 

2. 광복절 연휴 남해안·지리산 ‘극한호우’…최대 250㎜ 이상 - 조선일보

기상청은 광복절 연휴 기간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최대 25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함. 특히 16일 새벽부터 시간당 70mm 이상의 극한호우가 집중될 수 있어 침수 및 산사태 등 안전사고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요구됨.

전문보기: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6/08/15/AN4HJ6QCEJHFJHQFSBQTKH5XDY/

 

3. 최태원 ‘9천440억 재산분할 다시 따져달라’…또 대법원으로 - KBS 뉴스

[앵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천440억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에 또 불복했...

전문보기: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637980

 

4. 오늘 민주당 전당대회 최대 승부처, 호남 투표 결과 나온다…김민석과 정청래 중 누가 웃을까 - 경향신문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들이 14일 전통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서울 경동시장 방문한 김민석 후보, 성남 모란시장 방문한 정청래 후보, 전남광주 정남진장흥토요시장 방문한 송영길 후보. 연합뉴스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대 승부처인 호남 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가 15일 나온다. 항상 전략적인 선택을 해온 호남 지역 당원들이 이번에는 어떤 판단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민주당은 당원투표 70%,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대상 여론조사 30%를 합산해 대표를 선출한다. 지금까지 진행된 충청권, 부산·울산·경남, 제주·인천, 강원·대구·경북의 당원투표 결과를 종합하면 김민석 의원이 총 9만5821표(46.01%), 정청래 의원이 9만2735표(44.53%)를 얻어 3086표 차 박빙 승부를 벌이고 있다. 이에 전체 70%에 달하는 권리당원이 있는 호남과 서울·경기 투표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50800031

 

5. 金 “오세훈과 20일 용산공원 활용 등 면담”… 吳 “1cm도 훼손 안돼” - 동아일보

[8·13 부동산대책 이후]기존 용산 1만3500채에 공원 더해… 도심 공급물량 대폭 확대 공식화金, 그린벨트 관련 “서울시 손잡아야”… 지자체-주민 반발 커 갈등 불가피公기관 이전 관련 “서울 잔류 최소화”크게보기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어린이정원 일대 모습. 뉴시스정부가 용산공원을 추가 주택 공급 후보지로 검토하겠다고 밝힌 이유는 도심 내 대규모 택지로 개발할 곳이 마땅치 않기 때문으로 보인다.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닥치고 공급’ 기조를 내세우며 서울 외곽에 200∼300채 규모의 소규모 땅까지 끌어모으는 상황에서 비롯된 조치라는 해석이 나온다. 또 기존에 발표된 택지의 주택 공급이 지연되는 경우 “법적, 제도적 권한을 행사하겠다”며 공급 속도전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용산공원 주택 공급 위해 법 개정 등 과제 산적크게보기14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용산어린이정원은 너무 좁고, 용산공원 전체를 고민하고 있다”며 “원칙은 닥치고 짓자는 것”이라고 했다. 그동안...

전문보기: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14/134482343/2

 

6. 다카이치,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자민당 간부 3인 공동 참배 - 조선일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5일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하고, 자민당 간부들이 단체 참배를 실시함. 총리는 외교적 파장을 고려해 직접 참배 대신 공물 봉납을 택했으며, 치토리가후치 전몰자 묘원 헌화 및 정부 주관 추도식 참석을 통해 전몰자 추도 행보를 이어갈 예정임.

전문보기: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8/15/RHN3K3VIZ5FIDHZXTAEGRUABWY/

 

7. 후손을 찾습니다…주인을 기다리는 7천622개의 독립유공자 훈장 - 연합뉴스

광복절 81주년을 맞았지만, 독립운동자의 후손을 찾지 못해 훈장을 전수하지 못한 사례가 7천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장단군에서 의병을 일으켜 일제에 항거하다 순국한 김수민 지사는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됐지만, 그의 후손을 찾지 못해 64년째 훈장이 전수되지 못한 상태다. 양주와 포천에서 의병 군자금을 모집하다 순국한 안경숙 지사 역시 올해 118년여 만에 독립운동 공적을 인정받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됐으나, 후손은 물론 묘소의 위치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4155800061

 

8. 비 기다리는 경남…농업용수 저수율 계속 하락 - 연합뉴스

극심한 가뭄에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진 경남에 광복절 연휴 비 예보가 있어 가뭄 해소 기대감이 크다. 전국 소방 물탱크차가 지난 12일부터 나흘째 경남에 농업용수 지원을 하지만, 저수지가 아닌 논밭에 직접 물을 공급하는 형태여서 저수율이 날마다 조금씩 떨어지는 상황이다. 농업용수 가뭄 단계는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4단계로 나뉜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5024200052

 

9. 전 연인 둔기로 폭행하고 달아난 30대 검거···경찰, 살인미수 적용 - 경향신문

경찰 마크 모텔에서 전 연인을 둔기로 폭행하고 도주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오후 1시40분쯤 성남시 분당구의 한 모텔에서 둔기로 전 여자친구 B씨의 머리 등을 여러 차례 때려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의 비명을 들은 목격자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통해 A씨의 동선을 추적했다. 그러던 중 인근 다른 건물 앞에서 중상을 입고 쓰러진 A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우선 이송했다. A씨는 도주 과정에서 건물 사이를 뛰어넘다가 떨어져 대퇴부 골절 등의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둔기를 미리 준비한 점 등으로 미뤄 살인의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했다.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42215001

 

10. 뉴욕타임스 "링컨호 보급 문제, 이란전 첫날부터 발생" - MBC 뉴스

세계나세웅뉴욕타임스 "링컨호 보급 문제, 이란전 첫날부터 발생"뉴욕타임스 "링컨호 보급 문제, 이란전 첫날부터 발생"입력 2026-08-15 10:19|수정 2026-08-15 10:23가가가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확인내 북마크 보기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 스토리카카오톡밴드링크 복사본문 복사레이어 닫기PreviousNext전체재생상세 기사보기재생목록연속재생닫기중동에 배치된 미군 항공모함 링컨호가 이란 전쟁 발발 첫날부터 보급에 문제를 겪어왔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뉴욕타임스는 현지시간 14일 이란이 전쟁 첫날 미사일과 드론으로 바레인에 있는 미 해군기지를 공격했고, 주요 군수·보급 거점이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습니다.미군은 공습 작전과 이란 항구 봉쇄 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3천5백 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영국령 디에고 가르시아 기지를 보급 거점으로 삼았습니다.영국 스타머 총리는 전쟁 초기 미군이 이란 전쟁을 위해 디에고 가르시아 기지는 활용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지만, 트럼프...

전문보기: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44959_36925.html

 

※ 본 글은 각 언론사 기사 링크를 모아 정리한 자료이며,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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