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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5일 오늘의 주요 뉴스 | 오전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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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땡감 2026. 8. 15.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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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5일 오늘의 주요 뉴스 | 오전 뉴스 브리핑

오전 기준 주요 뉴스입니다. 아래에서 오늘 주목할 만한 뉴스와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재산분할’ 불복…다시 대법으로 - 동아일보

崔, 마감 1분 앞둔 오후 11시 59분 재상고 알려“주주-그룹경영에 부정적 영향 최소화할 것”전액지급 못하면 매일 1.3억 이자 부담…‘시간벌기’ 가능성도크게보기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뉴스1최태원 SK그룹 회장(66)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65)에게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금으로 9440억 원을 지급하라는 파기환송심 판결에 대해 재상고했다. 9년간 이어진 법적 분쟁에 대해 대법원 판단을 한 번 더 받아보겠다고 한 것이다.24일 오후 11시 59분경 최 회장 소송대리인단은 서울고법에 상고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 대리인단은 “최 회장은 여러 사정을 고려하여 고심 끝에 상고장을 제출했다”며 “주주들과 그룹 경영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자세로 향후 절차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상고 기한은 이날 자정까지였다.지난달 24일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SK㈜ 주식 및 계열사 주식, 최 회장 소유 부동산 등 부부 공동재산 약 2조9000억...

전문보기: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5/134482116/1

 

2. 국토부·서울시, 주택공급안 엇박자…그린벨트 이어 용산공원까지 - 한겨레

정부의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 후속 대책을 놓고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의 엇박자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 이어 용산공원 활용 문제로 번지고 있다. 국토부가 용산공원 전체를 주택 공급 후보지로 검토하겠다고 밝히자, 서울시는 공원 훼손을 전제로 한 공급에는 신중해야 한다며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용산 어린이정원 활용 방안에 관한 질문에 “어린이정원이라고 하면 좁은 개념이고 용산공원 전체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용산의 크고 작은 부지들을 놓고 오염 문제나 미군과 협의 문제 등을 극복해 집을 짓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며 “국토부는 주택 공급에 있어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검토한다”고 했다. 서울시는 이날 입장문을 내어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도심 녹지인 용산공원을 훼손해 주택을 공급하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용산공원은 단순한 유휴부지가 아니라...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73006.html

 

3. 이진숙 ‘5·18 재조명 포럼’... 與, 제명 촉구 결의안 제출 - 조선일보

더불어민주당이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포럼을 주최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 의원직 제명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제출함. 민주당은 해당 의원의 자질을 문제 삼으며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을 통한 엄중한 징계를 촉구함. 국회의원 제명은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한 사안임.

전문보기: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6/08/14/BCOI3B2L5NDOFOHAPJO2G2LOGU/

 

4. 이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 대선 공약…임기 단축 필요시 수용 가능” - 한겨레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대통령 4년 중임제는 2022년 대선 당시 저의 공식 입장이었고,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5·18 정신과 부마항쟁을 헌법 전문에 명기하고, 제왕적이라고까지 평가되는 대통령 권한중 일부, 즉 감사원 관할권이나 총리 추천권, 인사권 일부 등을 국회에 넘기는 등 대통령 권한과 의회 권한을 조정하고 대통령 임기는 4년 중임 또는 4년 연임제로 변경하여 중간평가를 통한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하며, 지방자치와 국민의 기본권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개헌하자는 것이 저의 공약이자 지금까지 일관된 저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개헌을 위해 대통령 임기 단축이 필요하다면 이를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 2022년 대선 당시 저의 공식입장이었고,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했다. 이런 발언은 이 대통령이 최근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과 골프 회동에서 분권형 권력구조 개편을 위한 개헌 필요성에 공감하며...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3018.html

 

5. [인&아웃] 대통령 지지율에도 '중력'이 있다 -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역대 어느 대통령도 지지율 추락을 피하지 못했다. 박근혜·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초 높은 지지율을 상당 기간 유지한 뒤 하락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4094800546

 

6. 국제유가, 호르무즈 유조선 피격·미 대이란 제재 예고에 1%대↑ - KBS 뉴스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내 유조선 피격 사건과 미국·이란 간 갈등에 따른 지정학적 위험이 부각되며 상...

전문보기: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637859

 

7. 모텔서 전 연인을 살해하려 한 혐의 받는 30대 입건 - KBS 뉴스

모텔에서 전 연인을 둔기로 폭행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분당경찰...

전문보기: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637788

 

8. 호남보다 높은 수도권 투표율 놓고… 김민석 “대세 지속” 정청래 “분노 투표” - 동아일보

與전대 온라인 투표 ‘동상이몽’ 해석서울 45.3%-경기 46.7%-호남 30%대… 송영길측 “鄭지지 강성층 이탈 때문”‘친청계 당원 대리투표 의혹’ 충돌도金측 “해당 행위” 鄭 “친청 유죄”크게보기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14일 송영길 당 대표 후보가 전남광주 완도군 장보고기념관에서 장보고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있다(왼쪽 사진). 정청래 후보는 경기 성남시 모란시장에서(가운데 사진), 김민석 후보는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뉴스1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전체 권리당원의 70% 이상이 집중된 호남(32.9%)과 서울·경기(38.3%)의 온라인 투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호남 투표율이 수도권보다 약 10%포인트 낮은 것을 두고 각 캠프가 동상이몽(同床異夢)식 해석을 내놓고 있다. 누적 득표율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김민석 후보 측은 “1위를 유지하는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자신하는 분위기다.반면 김 후보를...

전문보기: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814/134482300/2

 

9. 농업용수 ‘한 방울이라도 더’…하천까지 굴착 - KBS 뉴스

[앵커] 국가소방동원령이 사흘째 이어진 경남에선 이렇게 굴착기로 강바닥까지 파고 있습니다. 물 한 방울...

전문보기: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637600

 

10. 태풍 ‘돌핀’ 고마워, 광복절 연휴에 많은 비…극한가뭄 진정될까 - 한겨레

남부지역이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가운데, 광복절 연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최대 150㎜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기상청은 “(광복절인) 15일 제주에서 시작한 비가 오후부터 남부지방으로 이어진다”며 “저녁에는 중부지방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라고 예보했다. 비는 16일 새벽 전국으로 확산해 17일 밤이 되어서야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17일 낮,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다. 이번 비의 원인은 온대저기압으로 약화한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기상청은 지난 13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 상하이 부근의 저기압이 우리나라 쪽으로 다가오며 남쪽으로부터 고온다습한 공기를 끌고 와 남부지방에 비를 뿌리게 된다”고 설명했다.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72952.html

 

※ 본 글은 각 언론사 기사 링크를 모아 정리한 자료이며,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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