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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1일 오늘의 핫이슈 | 오후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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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땡감 2026. 8. 1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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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1일 오늘의 핫이슈 | 오후 뉴스 브리핑

오후 기준 주요 뉴스입니다. 아래에서 오늘 주목할 만한 뉴스와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당대표 호남 민심’ 김민석 57%, 정청래 28%…오늘부터 4일간 호남 당원투표 [리얼미터] - 경향신문

리얼미터, 민주당 지지층·무당층 여론조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의원(오른쪽)과 정청래 의원. 경향신문 자료사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지지도 조사 결과 김민석 의원이 호남권에서 57.7%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9~10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중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105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호남권 지지도에서 김민석 의원(57.7%)은 정청래 의원(28.2%)을 29.5%포인트 앞섰다. 수도권 지지도에선 김 의원이 정 의원을 근소하게 앞섰다. 경기·인천의 지지도 조사에선 김 의원이 45.5%, 정 의원이 40.3%로 집계됐다. 서울에선 김 의원 39.9%, 정 의원 34.5%로 조사됐다. 전남광주·전북 권리당원 투표는 오는 11~14일, 서울·경기 권리당원 투표는 오는 12~15일 진행된다.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10846001

 

2. 이재명 정부·민주당에 등 돌리는 ‘2030 여성’···“86세대 중심 현 체제서 벗어나야” - 경향신문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제 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인 43.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이 대통령과 여당의 우군으로 여겨지던 2030세대 여성들의 지지율은 이보다 더 낮게 나타나 평균치를 밑도는 것으로 집계됐다. 청년층이 정부의 부동산·주식 시장 정책에 실망한 가운데,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가 안전 문제를 중시하는 2030 여성들의 실망감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청와대와 여당이 다양한 대책을 구상 중이지만 근본적으로 86세대 중심인 민주당이 변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리얼미터가 이날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7일 전국 18세 이상 25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6%포인트 떨어진 43.3%로 집계됐다. 7월 2주차 같은 조사 이후 4주 연속 하락세다.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10600101

 

3. 이 대통령 “열심히 한 공직자 실수, 문책이나 감사 배제해야”…뭘 말하나 - 한겨레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사회가 어느 방향으로 갈지, 얼마나 성과를 낼지는 공직자들의 자세와 실천에 달려 있다”며 “극히 일부에 해당하지만, 무책임하거나 무능하거나 부조리, 부정부패 행위를 하는 경우 엄정한 문책이 병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공직사회의 규모가 워낙 크다 보니까 대다수는 열심히 일하고 충직하게 국민을 위해 봉사를 하는데, 그중 일부는 주어진 권한을 악용해 사적 이익을 추구하거나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잘하는 것은 격려하고, 잘못된 부분은 징계해야 그 조직이 제대로 유지가 되고, 또 그 조직 본연의 역할, 즉 국민에 대한 봉사, 국가에 대한 헌신이 가능하다”며 “충직하고 유능하고 성과 내는 공직자에 대한 포상과 보상을 철저히 해 달라. 그리고 열심히 잘하려고 했는데, 실패하는 경우에 대해선 문책이나 감사를 배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72319.html

 

4. 이 대통령,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국민 우려 어떻게 할지 대책 보고해달라" - MBC 뉴스

이재명 대통령, 세종 국무회의 발언

전문보기: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43884_36911.html

 

5. 미국, 비자 규정 위반·범죄 등으로 외국인 비자 17만5천 건 이상 취소 - VOA 한국어 홈페이지

미국 정부는 1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작년 1월 취임한 이후 외국 국적자 17만 5천여 명의 비자를 취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국무부는 성명에서 비자 조건 위반과 미국 시민에 대한 폭력 선동, 사기, 이민 제도 악용, 국가 안보 위협 등 기타 범죄 행위를 취소 사유로 꼽았습니다. 국무부는 “대다수가 폭행, 음주운전, 절도, 마약 범죄 등 다양한 범죄 활동으로 인해 법 집행 기관에 적발되어 비자가 취소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난폭 운전과 성폭행, 아동 학대, 사기와 횡령, 그 밖의 범죄로 취소된 사례도 상당수”라고 덧붙였습니다. 국무부는 취소된 비자 중에는 불법 원정 출산 계획을 주선한 범죄자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현 행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정책을 반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 출생시민권을 제한하는 두 건의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이는 지난 6월 미국 대법원이 출생시민권을 유지하기로 판결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전문보기: https://www.voakorea.com/a/us-revokes-over-175-000-visas-for-violations-criminal-activities-20260810/8184828.html

 

6. 콜롬비아 지진으로 최소 132명 사망...수년래 최대 규모 - BBC

규모 7.4의 지진은 콜롬비아 태평양 연안 초코주에서 발생했으나,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전문보기: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y8m159zxk4o

 

7. 수원서 1m 대형 도마뱀 발견… 멸종위기종 ‘물왕도마뱀’ 추정 - 조선일보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아파트 산책로에서 1m 크기의 도마뱀이 발견되었습니다. 국제 멸종위기종 2급인 물왕도마뱀으로 추정되며, 인근 초등학교와 도서관 등 주민 시설이 인접해 있어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현재까지 경찰이나 소방 당국에 접수된 공식 신고는 없는 상태입니다.

전문보기: 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6/08/11/GKH6RKYODNDOTPBQUIJUBIUEZY/

 

8. 이 대통령 "2028년 중순까지 광주군공항 기능 타기지로 임시배치"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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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보기: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810150229Lzk

 

9. [속보] 경기 평택 화학물질 창고 큰 불길 잡아‥국가소방동원령 해제 - MBC 뉴스

사회이용주[속보] 경기 평택 화학물질 창고 큰 불길 잡아‥국가소방동원령 해제[속보] 경기 평택 화학물질 창고 큰 불길 잡아‥국가소방동원령 해제입력 2026-08-11 09:26|수정 2026-08-11 09:27가가가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확인내 북마크 보기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 스토리카카오톡밴드링크 복사본문 복사레이어 닫기PreviousNext전체재생상세 기사보기재생목록연속재생닫기경기 평택 화학물질 창고 큰 불길 잡아‥국가소방동원령 해제▶MBC뉴스를 네이버 메인에서 확인하세요.▶MBC뉴스는 24 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평택화재#국가소방동원령가가가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확인내 북마크 보기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 스토리카카오톡밴드링크 복사본문 복사레이어 닫기이 기사 어땠나요?좋아요훌륭해요슬퍼요화나요후속요청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0/300등록최신순공감순반대순더보기이시각 주요뉴스많이...

전문보기: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43844_36918.html

 

10. 끈질긴 무더위…수도권·남부 ‘폭염 특보’, 도심·해안 ‘열대야’ - 한겨레

11일 화요일은 수도권과 남부를 중심으로 더위가 이어지고, 도심과 해안에선 열대야도 나타날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은 “수도권과 남부를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돼 체감 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고, 도심과 해안을 중심으로 밤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고 내다봤다. 낮 기온은 27~34도로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전망이다. 주요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4도, 인천 34도, 백령도 30도, 춘천 33도, 강릉 27도, 청주 33도, 대전 32도, 전주 34도, 광주 33도, 제주 30도, 이어도 29도, 대구 31도, 울릉도 27도, 독도 27도, 부산 31도, 울산 30도로 예상된다. 하늘은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에 맑아지겠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오늘 오전까지 제주도 산지·중산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수량은 5㎝ 미만으로 예상된다. 김규원...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72301.html

 

※ 본 글은 각 언론사 기사 링크를 모아 정리한 자료이며,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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