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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1일 오늘의 뉴스 총정리 | 저녁 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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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땡감 2026. 8. 1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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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1일 오늘의 뉴스 총정리 | 저녁 핫이슈

저녁 기준 주요 뉴스입니다. 아래에서 오늘 주목할 만한 뉴스와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李 “수정 필요없는 100% 안이 있나…반론 있으면 받아들여야” - 동아일보

부동산 세제 수정안 마련 기정사실화구윤철 “확정안 아냐…국회서 수정-보완”李 “案을 낼 땐 변경의 여지 있는 것부담 늘어나는 쪽은 엄청난 반감 가져욕 먹게 마련…무조건 기어다니시라”크게보기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8.11.“수정할 필요가 없는 100% 안을 내라고 한다면, 사실 사람이 그러기 쉽지 않다.”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말미에 이 같이 말하면서 “확정된 안을 내고 무조건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안을 낼 땐 변경의 여지가 있는 것”이라고 했다. 정부가 3일 발표한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두고 시장 혼란과 불만이 확산되는 가운데 수정안 마련을 기정사실화한 것. 정부는 입법 예고 기간인 20일까지 국민과 전문가, 여야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다음달 초 국회에 최종안을 제출한다는 방침이다.● 李, 부총리에 “무조건 기어 다녀라”이 대통령은 이날 “(구윤철) 재정경제부...

전문보기: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811/134457045/1

 

2. 트럼프, ‘진보 돌풍’ 민주사회주의 후보들에 “곳곳서 지하디스트 선출…급진적 미치광이들” - khan.co.kr

압둘 엘사예드 미국 미시간주 상원의원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가 지난 3일(현지시간) 자신의 선거 캠페인을 지원하는 크리에이터 파티에서 SNS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선전 중인 민주사회주의 성향 후보들에 대해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들이 전국 곳곳에서 선출되고 있다”고 말했다고 CNN방송이 이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아동 백신 관련 행정명령 서명식 후 취재진으로부터 ‘민주당이 내세우는 후보들이 공화당의 선거를 수월하게 하고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을 받자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공산주의든, 지하디즘이든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사회주의자들이 대법원과 대통령직, 상원, 군대 등을 없애자는 과격한 주장을 한다면서 “가끔 나도 상원을 없애고 싶을 때가 있지만 그것을 입 밖에 내지 않고 실제로 그렇게 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11020001

 

3. ‘건강보험 국고지원’ 10년간 19조4천억원 부족…법정기준 미달 - kyeonggi.com

최근 10년간 정부의 국민건강보험 재정 지원액이 법으로 정해진 기준보다 19조4천억원가량 적게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전진숙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건강보험 국고지원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5년까지 10년간 정부 지원금은 법정 기준액보다 총 19조4천531억원 부족했다. 현행 국민건강보험법과 국민건강증진법은 정부가 매년 해당 연도 건강보험료 예상 수입액의 20%(국고 14%·건강증진기금 6%)를 지원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10년간 실제 지원율은 단 한 번도 법정 기준인 20%를 넘지 못했다. 연도별 지원 비율은 ▲2016년 15.0% ▲2017년 13.6% ▲2018년 13.2% ▲2019년 13.2% ▲2020년 14.8% ▲2021년 13.8% ▲2022년 13.7% ▲2023년 13.5% ▲2024년 14.5% ▲2025년 14.3%에 그쳤다. 이에 따른 연도별 부족 지원액 역시 ▲2016년...

전문보기: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811580009

 

4. 제주교사노조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중단…제주 구조적 취약성 고려해야” - 헤드라인제주

제주교사노동조합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추진에 대해 “제주는 다른 지역과 달리 교부금 산정 과정에서 지역 여건을 반영해 이의를 제기할 제도적 수단이 없다”며 개편 논의 중단을 촉구했다. 제주교사노조는 전국 306개 교육·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2026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의 일원으로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청와대 앞에서 열린 1박 2일 긴급행동에 참여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추진 중단과 교육주체가 참여하는 공론화 기구 구성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5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통해 마련되는 재원을 고등·평생교육 등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기획예산처 역시 내국세의 20.79%와 연동되는 현행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구조를 개편하는 방향의 법안 발의를 예고한 상태다. 이에 노조는 “제주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의 영향을 다른 시·도와 다르게 받을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현행 제주특별법 제83조 제1항은...

전문보기: https://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7321

 

5. 트럼프 “나도 이란에 피해 배상 요구”…호르무즈 합의 ‘설상가상’ - 한겨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전쟁 피해 보상을 호르무즈해협 개방 조건으로 제시한 것에 대해 “나도 보상을 요구한다”다고 맞받아치면서 해협 재개방 합의 전망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 그는 현재 해협이 미국에 의해 개방되어 있다며 사실과 다른 주장도 펼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대표들이 지난 5개월간의 군사적 충돌 동안 자신들이 입은 피해에 대해 보상을 요구하고 있단 소식을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흥미로운 아이디어”라며 “이제 나 역시 이란이 죽이거나 중상을 입힌 모든 사람들에 대한 보상을 이란에 요구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가셈 솔레이마니 혁명수비대 장군이 처음 시작했고 이란이 악명 높게 사용해 온 도로변 폭탄과 수많은 충돌로 인해 그들이 죽이거나 중상을 입힌 모든 사람들”과 함께 “미 해군 함정 콜호 사건으로 사망한 이들의 유족과 전투 중 사망한 수천 명의 다른 이들”을 여기에...

전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72305.html

 

6. 콜롬비아 덮친 강진에 최소 130명 사망···대통령 취임 사흘 만에 국가비상사태 - khan.co.kr

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페레이라에서 강진이 발생한 후 한 노인이 무너진 건물 잔해를 피해 자리를 옮기고 있다. AFP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남미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지진으로 사망자가 최소 132명을 넘어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칼리·페레이라·퀴브도 등 여러 도시에서 건물이 무너져 인명 피해 규모는 계속 늘어갈 것으로 보인다. 콜롬비아 수도협회는 사망자가 최소 132명, 부상자가 최소 579명 확인된다고 발표했다고 스페인 EFE 통신 등이 보도했다. 지진 피해로 붕괴한 건물은 61채이며, 주택 1575채가 지진으로 손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의료시설 18곳, 교육기관 52곳, 도로 18곳, 공항 7곳에서도 지진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디지털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실종 의심 사례는 늘어나고 있으며, 한 데이터베이스에는 이날 오후까지 2000명 이상이 등록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11713011

 

7. ‘당대표 호남 민심’ 김민석 57%, 정청래 28%…오늘부터 4일간 호남 당원투표 [리얼미터] - khan.co.kr

리얼미터, 민주당 지지층·무당층 여론조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의원(오른쪽)과 정청래 의원. 경향신문 자료사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지지도 조사 결과 김민석 의원이 호남권에서 57.7%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9~10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중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105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호남권 지지도에서 김민석 의원(57.7%)은 정청래 의원(28.2%)을 29.5%포인트 앞섰다. 수도권 지지도에선 김 의원이 정 의원을 근소하게 앞섰다. 경기·인천의 지지도 조사에선 김 의원이 45.5%, 정 의원이 40.3%로 집계됐다. 서울에선 김 의원 39.9%, 정 의원 34.5%로 조사됐다. 전남광주·전북 권리당원 투표는 오는 11~14일, 서울·경기 권리당원 투표는 오는 12~15일 진행된다.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10846001

 

8. 의령군, 군민에 1인당 50만원 민생지원금 지급 - khan.co.kr

오태완 의령군수가 지난 10일 의령읍사무소를 찾아 지원금 신청과 지급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의령군 제공 경남 의령군은 군민에게 50만원씩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 첫날 4114명이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체 대상자 2만4600명의 17%를 차지하는 인원이다. 지난 10일부터 지급한 민생안정지원금의 총사업비는 125억원 규모로, 1인당 50만원을 지류형 의령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상품권은 올해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11일까지로,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신청자가 한꺼번에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해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운영한다.

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11321001

 

9. 국힘, 李대통령 '호남 반도체 속도전'에 "與전당대회 맞춤형 쇼" - 연합뉴스

국민의힘은 11일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전을 주문하면서 사업 부지인 광주 군공항의 기능을 2028년 중순까지 다른 기지로 임시배치할 것을 지시한 데 대해 "엄중한 안보 절차마저 무시한 채, 국가 대사를 정치 이벤트로 전락시킨 무모하고 오만한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처럼 무리한 '호남 반도체 밀어붙이기'는 민주당 전당대회라는 내부 정치 일정에 맞춰 표심을 자극하고, 정권 지지율 하락을 방어하려는 치밀한 정치적 계산에 따른 것"이라며 "정부는 '민주당 전당대회 맞춤형 속도전 쇼'로 국민을 현혹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특정 지역의 표심을 얻기 위한 특혜성 정책에 불과하다"며 "절차적 정당성도, 법적 근거도 없이 밀어붙이는 정책은 국가 반도체 산업 전체를 재앙으로 몰아넣을 뿐"이라고 지적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1139800001

 

10. "주인 집보다 비싼 전세집, 어쩌죠"…똘똘한 한 채 '실거주 귀환' 비상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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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보기: 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6254485

 

※ 본 글은 각 언론사 기사 링크를 모아 정리한 자료이며,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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